고객센터 공지사항
정말 너무..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이안익스테리어   master@iaanext.co.kr 14/04/17 1308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어린 대학생들이 희생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젠 아직 채 피우지도 못한 꽃망울 같은 아이들이...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절대자가 계시다면..

 

우리에게 너무나도 가혹하신게 아닌지요...

 

 

아직도 그 어둠속에 수많은 소중한 생명들이

 

너무도 힘들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을 생각하면...

 

너무나 비통하고 애절하고 화가 납니다...

 

 

정말 기적처럼..

 

모두의 기원과 기도처럼...

 

모두가 무사히 사랑하는 가족들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발....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화사한 꽃내음 가득한 4월 첫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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